블로그
2월 11일~12일 밥상일기
=2월11일~ 12일 목금 밥상일기= 연휴 지나고 시댁에서 먹을것 잔뜩 실어와서 뿌듯~ 오징어 금방 죽은거 많이 사서 한 장씩 손질해서 얼려... 2월12일 금요일 비가 추적추적 남은 소불고기는 밥넣고 볶음밥으로 변신~ 치즈 한 장 올려서 초딩 아들 아침밥 금요일 점심은 동네...
15년 12월 아이폰 일상
15년 12월에는 심즈를 엄청 했다.아기자기한게 참 맘에 들었다. 심이 그림도 그리는데 그리면 그릴수록 어찌나... 15년 12월 31일은 코엑스 알로하테이블에서 식사-처음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른친구랑 다른지점에 나중에 또갔음. 특히 아사이스무디? 이거 진짜 너무...
지난 12월
모이겠지 ^^ 12월 플라워레슨은 전부 크리스마스가 주제였다는. 전부 맘에 들었었고... 그 중 이 리스도 정말 이뻤었음. 트리는 일찌감치 치웠는데 저건 아직 우리 집 현관에 계속 저렇게 있음. 현관만 계속 크리스마스. 날씨가 참 좋았던 어느 12월 오후. 이쁜 언니랑 점심...
제12기 환경부 블로그 기자단, 두 번째 기획회의에 가다!
2월의 첫 날인 2월 1일, KTX 광명역 회의실에서 제12기 환경부 블로그 기자단의 두 번째 만남이 있었습니다~!지난 가을 이후 오랜만에... ▲ KTX 광명역 회의실에서 진행된 제12기 환경부 블로그 기자단 기획회의 또한, 2016년을 맞아 변화되는 환경 정책에 관해 환경부 블로그...
2016년 2월 12일 봄비가 내리는 월현리
우리집다람쥐는 제집처럼 들락거리고, 가끔 고라니도 내려오는 곳입니다.멧돼지는 제발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부엌 앞봄비 덕분에 눈이 깨끗하게 사라졌군요. * 자료 출처 : 사진은 2016년 2월 12일의 풍경이고,글은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2월 12일) 반장님, 미워요!!
(05:26) 2월 13일 (토) 2월 12일: 일 중도에 그만 두고 귀가하다 굿윌 들려 중고책과 구제옷을 잔뜩 구입했다. (04:52) 2월 12일 (금) (04:56) 차가 늦었다! 봄비! 봄비가 시원하게 내리고 있다. 어제밤부터 귀기울여 빗소리가 나나 보았으나 들리지 않아 기상청 예보가 틀렸나...
[생후12개월] 이젠 제법 잘걸어요!
하루하루 무럭무럭 성장하는 우리 윤찬이, 앞으로 한달에 한번씩 기록될 우리 윤찬이의 성장일지, 어느덧 생후 12개월. 하아.. 감개무량하구나.. ㅠㅡㅠ 12개월이 되어서 큰 변화들이 여.러.가.지 우선, 늘 조금 떠 있던 머리가 신기하게도 하루아침에 폭 가라앉았다. 애미도...
2016년 2월 12일(金)付 今日の漢字
2016年2月12日(1) まだ(幼)い子供だ。(2) 嫌いなことを(敬遠)し
[후쿠오카 여행]12월 후쿠오카 거리 풍경
[후쿠오카 여행]12월 후쿠오카 거리 풍경 작년 12월엔 제법 포근한 겨울이 이어졌다. 그런데 1월이 되자 00004000무시무시한 추위가 몰아쳤다. 일본도 마찬가지로 따뜻한 규슈에도 폭설이 내렸고 심지어 오키나와까지 눈이 내렸다고 하니 올겨울은 혹독하게 추운 겨울로 기억될 것...
[FRIDAY 사이코 NIGHT] 2/12 (금) 저녁 8시 30분~
FRIDAY 사이코 NIGHT2/12 (금) 저녁 8시 30분 ~<의뢰인> <나이트 크롤러> <노 원 리브스:잔혹한 살인마> 사이코 특집으로 돌아온 <FRIDAY NIGHT... 사이코 패스 특집으로 돌아온<FRIDAY 사이코 NIGHT>!이번 금요일은 오싹한 불금, 어떠세요? 2/12 (금) 저녁 8시 30분 ~FRIDAY 사이코 NIGHT